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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레터 8: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활동보고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5-04-19 09:29     조회 : 192     트랙백 주소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뉴스 제8>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전국의 발기인들에게 편지드립니다.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3주간의 국민운동 활동을 보고드립니다.

 

A. 주요 활동보고

 

1. 지역별 간담회가 제주시, 광주시, 대구시, 부산시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각 도시의 간담회에는 모든 지역에서 백명에서 백오십명의 각계 인사들이 참석하여 국민운동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서울에서 몇분이 참석하여 국민운동의 필요성과 구체적인 내용들을 설명하였습니다.

612일에는 제주시 간담회에 김성호 전법무장관, 서경석목사, 박찬우사무총장이 참석하였고 616일에는 광주시 간담회에 이영일 국회의원, 서경석목사, 조병륜교수가 참석하고, 619일 대구시 간담회에는 최열곤 상임대표, 서경석목사, 조병륜교수가, 623일 부산시 간담회에는 김성호 전법무장관, 서경석목사, 조병륜교수가 참석하였습니다. 대구지역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준비위원회가 결성되어 8월이 오기 전에 창립대회를 하기로 하고 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구도 곧 준비위원회를 결성합니다.

625일에는 고양간담회가 김성호 전 법무장관, 서경석목사, 조병륜교수의 참석하에 있을 예정이고 630일에는 전주시 간담회가 박세일교수, 서경석목사, 조병륜교수의 참석하에 개최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지역별 간담회는 일단 마감할 예정입니다. 7월중에 창립대회를 할 도시에서만 간담회를 개최하려고 하는데 7월중에 많은 도시에서 한꺼번에 창립대회를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른 도시에서의 간담회는 8월 하순에 다시 재개할 예정입니다.

 

2. 교육계인사들이 611일과 17, 2차에 걸친 조찬회의를 갖고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산하에 <교육바로세우기 국민운동본부>를 결성키로 하였습니다.

교육계 인사들은 전교조 교육감이 싹쓸이를 한 상황에서 이들에 의해 교육이 황폐화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는 별도로 조직을 만드는 것 보다는 국민운동 산하에 <교육바로세우기 국민운동본부>를 두어 때로는 독립적으로, 때로는 다같이 연대하여 활동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상임대표에는 최열곤 전서울시 교육감을, 공동대표에는 이돈희, 김진성, 이상진, 이계성, 이규석, 안양옥, 박범진씨를 선출하고 문광언씨가 간사역할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서성옥, 김수영) 그리고 <교육바로세우기 국민운동본부>는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혁신학교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하고 아울러 스승의 상 정립을 위한 교사서명운동을 전개하기로 하였습니다. <교육바로세우기 국민운동본부>는 전국의 각 지역에도 조직을 갖출 예정입니다.

3. 기독교위원회는 기독교운동본부로 명칭을 바꾸고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하였습니다.

상임대표이신 이종윤목사님은 기독교측 공동대표로 통합측에서 손인웅목사, 합동측에서 김선규목사, 감리교에서 김영헌목사, 성결교에서 이정익목사, 기하성에서 이영훈목사를 공동대표로 추대하였으며 66일에는 이들 공동대표들이 회의를 갖고 이어서 620일 서울교회에서 주요 목사, 장로 40여명이 참석하여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운영위원들은 앞으로 이제까지 기독교인들끼지 모여 기도회를 개최하는 일은 많았지만 세상속으로 들어가서 세상사람들과 함께 우리사회를 변화시키는 일은 열심히 하지 않았음을 반성하고 적극적으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에 참여하여 활동하기로 다짐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명칭도 기독교위원회에서 기독교운동본부로 바꾸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627일 아침 7시반에는 여전도회회관지하식당에서 각 교단 주요장로님들 100명을 초청하여 기독교운동본부의 활성화방안을 논의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방의 교회들이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에 적극 참여하도록 권고하기 위해 지방순회 프로그램을 갖기로 하였습니다. 이어 74일에도 기독교운동본부 제2차 공동대표회의가 있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기독교운동본부는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기독교인의 10대 약속>을 채택하였습니다. 10대 약속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정치) 우리는 당리당략과 사리사욕에 사로잡히지 말고 대의를 위해 잘못된 인식과 구조악을 철저히 개혁한다.

2. (사회) 우리는 도처에 숨겨져 있는 불안과 성급한 사회적 습성에 빠지지 않도록 삶의 질과 법과 질서가 존중받는 사회를 건설한다.

3. (경제) 우리는 황금만능주의와 이기심과 결별하고, 손해보더라도 정직하게 행하여 노블리스 오블리쥬를 실천한다.

4. (문화) 우리는 쾌락주의, 편리주의, 편법주의, 퇴폐문화를 배척하고, 문화의 기독교화를 추구한다.

5. (교육) 우리는 실종된 공동체 교육과 잘못된 역사이해를 바르게 잡아, 인성교육과 국가정체성 확립에 기여하는 교육을 한다.

6. (국민) 우리는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비정상적인 과거와 단절하며, 기득권층은 기득권 배반의 모범을 보여 더불어 사는 공동선을 추구한다.

7. (가정)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가정을 삭막하게 만들지 말고 순결, 사랑, 행복의 안식처로 만든다.

8. (이웃) 우리는 경쟁상대로 다투거나 외면치 않고, 서로 돕고 사랑하는 이웃이 함께 사는 공동체인 대한민국을 사랑한다.

9. (환경) 우리는 불편해도 청결하게 보존하고 아낀다.

10. (교회) 우리는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는 하나의 교회로 다시 태어나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천국의 지소로서, 복음화된 통일조국 건설의 모퉁이돌이 되게 한다.

 

우리는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에 참여한 기독교인으로서 10가지 약속을 하나님과 국민 앞에 신실한 마음으로 엄숙하게 약속합니다.

 

2014620일 약속자 0 0 0

 

4. 문화예술계 인사들은 6211차모임을 갖고 문화예술위원회를 결성하기로 하였습니다. 상임대표는 이종덕 충무아트홀 사장입니다.

 

5. 언론계인사들 15명은 6211차모임을 갖고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산하에 언론위원회를 결성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공동대표로 도준호, 정기정, 이문호 세분을 선임하였습니다.

6. 정책위원회는 620일 달개비에서 회의를 갖고 당분간 박세일교수, 이각범교수, 이진순교수, 신도철교수, 강규형교수 다섯분으로 구성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이슈별로 더 많은 교수, 전문가를 영입하기로 하였습니다.

7. 624일 오후2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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